2008년 01월 03일
나는 전설이다

의도적으로 그러는것은 아니지만...
이제껏 내가 보는 영화들을 유추해보면 SF 라는 장르의 영화들은
즐겨보거나 찾아보는 편이 아닌거 같다.
1954년 발표된「나는 전설이다」로 SF 공포 소설계의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리처드 매드슨의 소설이 원작이기도 한 이 영화.

이제껏 내가 보는 영화들을 유추해보면 SF 라는 장르의 영화들은
즐겨보거나 찾아보는 편이 아닌거 같다.
1954년 발표된「나는 전설이다」로 SF 공포 소설계의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리처드 매드슨의 소설이 원작이기도 한 이 영화.

어느 장르이던... 어떤 영화이던...
원작을 그대로 영상에 옮겨서 보여주는 것은 참 힘든일이 아닐 수 없다. 나 역시도 그러한 영화들을 줄곧 봐왔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고 보지는 않았다. 영화의 흥미(?)를 제공하기 위해 책 속에는 등장하지 않는 주인공의 친구
역할로 개 한마리가 나오기도 하고... 책을 아직 접해보진 않았지만 공포의 대상이 어둠속에서만 같혀있는
흡혈귀(?)만 나오는 터라, 개인적으로는 참 식상하고 아쉬운 부분이었다.
원작을 그대로 영상에 옮겨서 보여주는 것은 참 힘든일이 아닐 수 없다. 나 역시도 그러한 영화들을 줄곧 봐왔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고 보지는 않았다. 영화의 흥미(?)를 제공하기 위해 책 속에는 등장하지 않는 주인공의 친구
역할로 개 한마리가 나오기도 하고... 책을 아직 접해보진 않았지만 공포의 대상이 어둠속에서만 같혀있는
흡혈귀(?)만 나오는 터라, 개인적으로는 참 식상하고 아쉬운 부분이었다.
# by | 2008/01/03 11:45 | ▩ 영화를 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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