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이 영화를 접한지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다.
문연득 갑자기 이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식인에 글 까지 작성해서 제목을 알아내고...
차곡차곡 포인트를 쌓아둔 것으로 이 영화를 다시 다운받아서 보았다.
내용의 핵심을 이야기 하자면 이렇다.
소외된 현대인들의 외로움, 그리움, 사람들 사이의 이런저런 관계들...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아트센터에서 접했던 영화다.
전체적으로 영화 자체가 상당히 비디오아트 처럼 느껴졌다.
영화속 여주인공 직업이기도 하다.
아마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처음 접했을때 이렇게 생각했을수도 있다.
"쟤네들 전부 싸이코 같은데? 왜 저래?"
물론 나도 처음엔 그렇게 느낀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느낌요소들이 여 영화의 매력이라고 하면 매력일꺼 같다.
영화 이미지에도 있고.. 영화내용중에도 등장하는 ))<>(( 이 이모티콘은 정말 잊을수가 없다.
이건 굳이 말 안하고 직접 보길 바란다.
요즘들어 지나간 영화들을 다시 되찾아 보고 있다.
음악도 그렇고... 오래된것이 더 좋을때가 있듯이...

문연득 갑자기 이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식인에 글 까지 작성해서 제목을 알아내고...
차곡차곡 포인트를 쌓아둔 것으로 이 영화를 다시 다운받아서 보았다.
내용의 핵심을 이야기 하자면 이렇다.
소외된 현대인들의 외로움, 그리움, 사람들 사이의 이런저런 관계들...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아트센터에서 접했던 영화다.
전체적으로 영화 자체가 상당히 비디오아트 처럼 느껴졌다.
영화속 여주인공 직업이기도 하다.
아마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처음 접했을때 이렇게 생각했을수도 있다.
"쟤네들 전부 싸이코 같은데? 왜 저래?"
물론 나도 처음엔 그렇게 느낀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느낌요소들이 여 영화의 매력이라고 하면 매력일꺼 같다.
영화 이미지에도 있고.. 영화내용중에도 등장하는 ))<>(( 이 이모티콘은 정말 잊을수가 없다.
이건 굳이 말 안하고 직접 보길 바란다.
요즘들어 지나간 영화들을 다시 되찾아 보고 있다.
음악도 그렇고... 오래된것이 더 좋을때가 있듯이...

# by | 2008/04/19 20:04 | ▩ 영화를 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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