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2일
옛날 이발소...

차를 타고 길을 지나가던 중
오래된 분위기의 이발소가 보였다.
출입문과 창문들이 영화속에서 보았던 장면을 회상케 했다.
이제는 여기저기 미용실이 줄지어 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이발소는 보기 힘든곳이다.
찐한 스킨로션 냄새와 이발사 아저씨가 손님의 얼굴에 거품을 바르고 면도를 하는 모습들...
(기억하기로..이발소에서는 대게 "쾌남"이라는 회사의 제품을 썻던거 같다 ㅎ )
나 또한 국민학교 입학 이후로는 그 모습들이 잊혀져 가버린것 같다.
이제는 갈수록 추억속에 잊혀져가는 이발소...
요즘 아이들은 알려나?
오래된 분위기의 이발소가 보였다.
출입문과 창문들이 영화속에서 보았던 장면을 회상케 했다.
이제는 여기저기 미용실이 줄지어 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이발소는 보기 힘든곳이다.
찐한 스킨로션 냄새와 이발사 아저씨가 손님의 얼굴에 거품을 바르고 면도를 하는 모습들...
(기억하기로..이발소에서는 대게 "쾌남"이라는 회사의 제품을 썻던거 같다 ㅎ )
나 또한 국민학교 입학 이후로는 그 모습들이 잊혀져 가버린것 같다.
이제는 갈수록 추억속에 잊혀져가는 이발소...
요즘 아이들은 알려나?
# by | 2008/10/12 23:12 |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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